복숭아나무 Prunus persica (L.) Batsch

자원백과 기본정보
학명 Prunus persica (L.) Batsch
국문일반명 복숭아나무
영문일반명 -
과명 장미과
영문과명 Rosaceae
원산지 대한민국
분포지역 외래식물(중국 원산)
제공기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출처 한국과학술정보연구원

상세정보

민속특산식물 부가정보
지방명 복사나무
한약명 도인桃仁
생물학적 특징 낙엽활엽 소교목, 높이 6m; 잎은 호생, 피침형, 길이 8~15㎝, 폭 1.5~3.5㎝, 점첨두, 넓은 예저, 소둔거치연, 엽병은 길이 1~1.5㎝; 꽃은 4~5월 연한 홍색 개화; 꽃받침과 꽃잎은 5개, 수술은 다수, 자방은 밀모; 열매는 핵과, 8~9월 붉은색 성숙, 난상 원형, 지름 5㎝
분포도 외래식물(중국 원산)
성분 amygdalin, 정유, 지방유, emulsion 등이 들어있다.
용도 약용-(종자, 가지) 지혈, 진해, 진통, 항염효과 등이 있다.
인용문헌 안덕균. 1998. 원색한국본초도감. 교학사; 이영노. 1996. 원색 한국식물도감. 교학사; 이우철. 1996. 원색한국기준식물도감. 아카데미서적; 이창복. 1979. 대한식물도감. 향문사; 정태현. 1958. 한국식물도감. 신지사.

연관생물목록 8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 대표 이미지
    과수로 재배하는 낙엽소교목으로서 높이가 6m에 달하고, 작은 가지에는 털이 없으며 월동눈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도피침형 또는 타원상의 피침형이며, 박첨두이고 은탈저이다. 길이 8~15cm, 폭 15~35mm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둔한 잔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1~1.5cm로서 밀선이 있으며, 처음에는 털이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지름 3cm로서 연한 홍색이며 1~2개씩 달리고 꽃자루의 길이가 짧다. 꽃받침잎은 털이 많으며 꽃잎은 수평으로 퍼지고 5개이다. 수술은 많고, 자방은 털이 밀생한다. 과실은 계란형이며 털이 많고 지름 5cm로서 8~9월에 익는데, 핵은 과육으로부터 잘 떨어지지 않는다. 한편 복숭아의 재배종은 아래와 같이 분류할 수 있다. 과실 표면에 털이 있고 없음에 따라 유모종과 무모종으로 구분하는데, 우리가 흔히 복숭아라고 부르는 것은 유모종이고, 이의 과피 돌연변이로부터 유래된 무모종 복숭아를 천도라고 부른다. 과육의 색에 의한 분류로는 과육이 황색인 황육종과, 우리나라에서 주로 재배되는 백색인 백육종 및 과육이 핏빛으로 붉게 착색되는 혈도 등이 있다. 또한 과실의 모양에 따라 과형이 둥근 원형종, 원반 형태로 납작하고 과실 머리 부분과 과실꼭지 부분이 함입된 원반형종 및 과실의 전체 모양은 원형이나 과실 머리 부분이 새의 부리 모양과 같이 뾰족한 형태를 띠고 있는 새부리형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과실 내의 핵의 분리성에 따라 과실이 완전히 성숙한 경우라도 핵이 과육으로부터 분리되지 않는 우리나라 및 일본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부분의 백육종인 점핵종과, 핵이 과육으로부터 쉽게 분리되는 이핵종, 점핵과 이핵의 중간 성질을 나타내는 반점핵종으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육질이 연하고 과즙이 많아 주로 생식용으로 이용되나 보구력은 약한 용질성과, 육질이 치밀하고 고무질로 탄력성이 있으며 보구력이 강해서 주로 가공용 품종이 속하는 불용질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출처
    원산지
    대한민국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 대표 이미지
    장미과의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높이 5~6m 정도로 자란다. 나무 줄기나 가지에 송진 같은 수지가 들어 있어 상처가 나면 분비된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하고 넓으며 길이 8~15cm 정도로 잎가에는 톱니 모양의 거치가 있고, 잎자루에는 꿀샘이 있다. 전년생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1~3개의 눈이 나온다. 이 중 가운뎃눈은 잎눈이고 좌우가 꽃눈이 되며, 꽃은 3월 하순에서 4월 상순 사이에 잎보다 먼저 개화한다. 꽃은 분홍색이 기본이며 흰색·진홍색도 있고, 섞여서 피기도 한다.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 5장이며 보통 홑꽃으로 피지만, 겹꽃·국화꽃 모양으로 피기도 한다. 열매는 핵과로 7~8월에 익는다. 꽃복숭아[?花桃]?는 복숭아나무 중에서 꽃을 감상하는 원예품종군을 총칭한다. 겹백도, 반겹홍도, 겹홍도, 반겹에 분홍색인 반겹도, 겹꽃에 분홍색인 겹도, 꽃잎이 가늘게 갈라진 겹꽃에 빨간색인 국도, 꽃이 희며 가지가 늘어진 백수양도 등이 있다.
    출처
    원산지
    대한민국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1. 열매가 익으면 먹거나 술을 담가서 먹는다.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1. 수피(나무껍질)를 구워서 이로 물고 있으면 치통에 좋다.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1. 열매가 익으면 먹거나 술을 담가서 먹는다. 눈과 귀가 좋아지며, 신경통, 관절염, 골다공증, 니코틴 제거에 효과적이다. /2. 줄기를 달인 물을 복통에 마시면 좋다./3. 종자를 갈아서 미용재료로 이용한다.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1. 여름에 열매를 식용하거나 열매가 덜 익었을 때 술을 담가서 먹는다./2. 어혈을 제거하므로 산후의 어혈로 인한 하복통, 월경폐색, 월경불순 등에 활용되고 타박상에도 응용된다.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1. 잎을 약용한다./2. 열매를 설탕에 재운 후 물에 풀어 마신다.
  • 학명은 Prunus persica (L.) Batsch(국명은 복사나무) 대표 이미지
    꽃은 4월 중순 ~ 5월 초에 잎보다 먼저 피고, 지름은 2.5 ~ 3.3cm로, 연한 분홍색이며, 1 ~ 2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털이 많으며, 씨방에 털이 밀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