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유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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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유전체 특허분석 보고서

농생명 유전체(GMO) 작물의 정의

생물체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를 분리하여 인위적으로 생물 종에 도입함으로써 개발자가 원하는 특성을 갖도록 DNA의 일부를 변형시킨 새로운 생물체를 말합니다.유전자는 모든 생물이 자신의 고유한 형태, 색, 성질 등과 같은 형질에 대한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것으로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물질을 말합니다.

유전자는 생명현상의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전정보의 단위로, DNA라고 불리는 구조 내에 존재합니다.
DNA는 유전자의 본체로, 유전자는 DNA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NA는 인산, 당, 및 염기로 구성된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라는 동일한 단위들이 반복되어 선상배열을 하고 있으며, DNA에는 아데닌(A), 구아닌(G), 시토신(C) 및 티민(T) 이라는 4개의 염기들이 존재합니다. 이 4종류의 염기배열에 따라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자의 의미도 결정됩니다.

기술현황

농생명 유전체(GMO) 작물의 재배면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이 M&A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유전자변형 기술 채택으로 작물 생산량은 증가했으며, 글로벌 기업은 콩, 옥수수, 카놀라, 대두를 중심으로 새로운 농생명 유전체(GMO) 작물의 연구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ISSUE

농생명 유전체 작물의 재배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농생명 유전체 작물에는 해충 저항성, 제초제 내성, 가뭄 내성 등 농사짓는데 도움이 되는 농작물, 가공을 용이하게 하는 농작물, 영양가를 향상시킨 농작물 등이 개발되었으며, 앞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매우 다양합니다.
농생명 유전체(GMO)작물은 사람에게 해로울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과학계는 미래 식량의 대안이라 여겨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고, 국내 GMO 연구는 종자 주권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사관점

ISAAA 및 USDA에 출원된 농생명 유전체의 작물을 모두 선정하였고, 상기 농생명 유전체 작물의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및 WIPO의 농생명 유전체 작물과 관련된 특허를 검색하여 유효특허를 선정하여 출원 동향을 비교 분석하였고, 농생명 유전체 작물 출원 뿐 아니라, 주요 특허의 출원 경향을 파악하여 특허권 확보를 위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사점

농생명 유전체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은 다양한 용도의 유전자 변형기술, 다양한 용도의 유전자 변형 종자, 콩, 옥수수, 쌀, 밀, 카놀라, 목화, 사탕무, 파파야, 호박, 알팔파, 감자, 보리, 엽연초, 토마토, 포도 등의 주식으로 사용되는 작물 및 오일, 채소, 면화 및 과일 까지 생활에 밀접하고 다량 사용되는 유전자 변형 관련 작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1세대 기술들은 단종 시키며 차세대 제품으로 시장 점유를 늘려가고 있는 실정으로, 전 세계 종자 시장은 글로벌 종자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유전자 변형 작물의 재배가 금지되었으나, 수입 허용되며, 유전자 변형 성분의 비의도적 혼입치 허용기준이 1%이상으로, 최근 식용 및 사료용 GMO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대학, 연구소 등에서 최근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글로벌 기업 대비 그 점유량이 매우 미미한 실정입니다.
국민의 식량 안전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업의 국내 농생명 유전체 기술의 선점을 방어하고, 국내 농생명 유전체 기술의 종자 주권 확보를 위해 글로벌 종자 기업의 특허 출원 동향을 파악하며, 국내 소비가 높은 작물 및 비식용 작물의 연구 개발 및 특허권 확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