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명 | Abelia × grandiflora (Rovelli ex André) Rehder |
| 속명(한글) | 꽃댕강나무속 |
| 과명(한글) | 인동과 |
| 목명(한글) | 꼭두서니목 |
| 도감번호 | 525 |
| 저작권 | 국립수목원 |
| 정보제공일 | 2026-08-03 |
| 생물분류 | 식물 |
| 생물명(한글) | 꽃댕강나무 |
| 생물설명 | 요약설명 : 인동과 반상록성 활엽 관목으로 중부 지방을 기준으로 남쪽에서 자란다. 분포지역 : 중부 이남에 식재. 형태 : 반상록성 활엽 관목. 크기 : 높이 1 ~ 2m. 꽃색 : 분홍색,백색 개화기 : 8월,9월,6월,7월,10월잎은 마주나기하며 달걀 모양이고, 둔두 또는 예두이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뭉뚝한 톱니가 있다. 꽃은 6~11월에 연한 분홍색 또는 하얀색 종 모양으로 핀다. 원뿔모양꽃차례이다. 꽃받침조각은 2~5장이고, 붉은 갈색이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에는 날개 4개가 달려 있으며 대부분 익지 않는다. 중심이 되는 줄기에는 6줄로 홈이 나 있으며, 가지는 붉은빛을 띠고, 털이 없다. 추위에 약한 편이고, 대기오염과 바닷바람에는 잘 견디며, 줄기가 훼손되었을 때 새로운 줄기는 만드는 능력이 강하다. 땅이 깊고 비옥한 곳에서 잘 자란다. 봄부터 가을까지 새로 자란 가지로 꺾꽂이에 의해서만 번식이 가능하다. 중국산 댕강나무를 정원에서 소규모로 기르기 위해 개량한 잡종이다. 1930년쯤 일본에서 들여왔다. |
| 서식지 |
| 종 | 속 | 과 | 목 | 강 | 문 | 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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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
| 한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