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명 | Taxus cuspidata Siebold & Zucc. |
| 속명(한글) | 주목속 |
| 과명(한글) | 주목과 |
| 목명(한글) | 주목목 |
| 도감번호 | 2277 |
| 저작권 | 국립수목원 |
| 정보제공일 | 2026-08-03 |
| 생물분류 | 식물 |
| 생물명(한글) | 주목 |
| 생물설명 | 요약설명 : 주목과 상록 침엽 교목으로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하여 자란다. 극동러시아, 중국, 일본에도 분포한다. 분포지역 : 극동러시아, 중국, 일본; 우리나라 제주도,백두대간 중심으로 자생. 형태 : 상록침엽교목, 수형:원뿔모양 크기 : 높이 17~20m, 지름 1m 꽃색 : 갈색,녹색 개화기 : 4월잎은 소라 껍질의 모양처럼 배열되어 있다. 옆으로 뻗은 가지에서는 깃털 모양으로 보이며 선 모양이다. 뾰족한 가시 또는 털이 달린 것처럼 급격하게 끝이 뾰족한 모양이며 밑부분도 좁고 뾰족한 모양이다. 겉면은 진한 초록색이고 뒷면에는 연한 노란색 줄이 2개 있다. 굵은 맥은 양쪽으로 도드라지고 잎은 2~3년만에 떨어진다. 꽃은 4월에 피고 암꽃과 수꽃이 각각 다른 그루에 달린다. 수꽃은 6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고 8~10개의 수술과 8개의 꽃가루주머니가 있다. 암꽃은 10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다. 열매는 8~9월에 익으며 컵 같은 빨간색 껍질 안에 씨앗이 들어 있다. 암수나무가 따로 있는데 암나무에서는 가을에 동그랗고 빨간 열매가 열리므로 더 아름답다. 가지가 퍼지고 큰 가지와 줄기는 적갈색이다. 어린가지는 녹색이지만 2년 후 갈색으로 변한다. 잔뿌리가 많다. 높은 산에서 자란다. 추위와 그늘에 잘 견디며, 땅이 깊고 기름지며 수분이 적당한 곳에서 잘 자란다. 도시에서는 여름의 기온이 높고 건조한 양지보다는 습하고 기름진 반그늘이 좋다. 씨앗을 뿌리거나 꺾꽂이를 하여 번식시킨다. 국내에서만 나고 자라는 특산 식물이다. 소백산의 주목 군락은 천연기념물 제244호로 지정되어 있다. |
| 서식지 |
| 종 | 속 | 과 | 목 | 강 | 문 | 계 | |
|---|---|---|---|---|---|---|---|
| 영문 | cuspidata | Taxus | Taxaceae | Taxales | Pinopsida | Pinophyta | |
| 한글 | 주목 | 주목속 | 주목과 | 주목목 | 소나무강 | 나자식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