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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원산지의 기준편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아도 국내산으로 표기할 수 있다?! 이번시간에는 알쏭달쏭한 우리나라의 원산지 표기 기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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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아도 국내산으로 표기할 수 있다?!> -원산지의 기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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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데려와 키우면 ‘횡성한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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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태어난 소를 강원도 횡성에 데려가 키우다가 팔면 이 한우의 원산지는 어디일까요? 이런 쇠고기도 횡성한우로 볼 수 있다는 취지의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알쏭달쏭한 원산지의 기준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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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횡성농협 직원 3명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외국산 소를 황성에 데려와 키웠습니다. 내다 팔 땐 원산지를 '횡성한우'라고 표시했죠. 이들은 2012년 2월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돼 기소됐지만 무죄 판결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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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말합니다. “도축 일을 기준으로 12개월 이상 사육 한다면 해당 시군구 명을 원산지로 표시할 수 있다. 수입 고기의 경우 1개월 이상 사육된 경우에는 사육국을 원산지로, 괄호로 출생국을 함께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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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해외에서 소를 산 채로 수입하는 경우에도 국내에서 6개월 이상 키운다면 원산지가 국내산으로 표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아도 국내산으로 표기가 가능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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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내산 쇠고기는 식육의 부위별 · 등급별 및 종류별 구분방법에 따라 3종류로 구분됩니다. <한우, 육우, 젓소> 이 모두를 국내산 쇠고기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한우는 별도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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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국내산 쇠고기 중에서 한우를 구별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표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소고기에 찍혀져 있는 도장색깔의 구분과 원산지표시제도 아래 포장지표기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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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된 쇠고기를 구분하기 위해 축산물 위생검사관은 검사합격표시를 할 때 도장색깔을 달리하는데요. 한우는 적색(빨간)도장을 찍고, 육우는 녹색도장, 젖소는 청색도장을 찍어서 그 종류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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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판매장에 비치되어있는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상의 품종란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쇠고기이력제 시스템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포장지에서 ‘국내산’ 옆에 쓰여있는 괄호 안 식육의 종류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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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원산지의 기준! 소비자들을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우리가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 조금 더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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